
▲마스터플랜뮤직그룹 기념 음반 '리프레쉬' 재킷 이미지(사진=마스터플랜뮤직그룹)
마스터플랜뮤직그룹이(이하 마스터플랜) ‘MPMG WEEK 2017’ 기념 연주 음반을 발표한다. 첫 주자는 여성듀오 랄라스윗의 박별이다.
박별은 마스터플랜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10팀(데이브레이크, 소란, 노리플라이, 이지형, 랄라스윗, 칵스, 쏜애플, 솔루션스, 라이프 앤 타임, 멜로망스)의 발표곡을 피아노로 연주해 완성한 음반 ‘리프레시(REFRESH)’를 발매한다. 선곡과 편곡 모두 박별이 직접 맡아 진행했다.
마스터플랜 측은 “팬들의 관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면서 “박별의 피아노 연주 음반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담아 시리즈 음반을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프레시’ 음반은 오는 15일 ‘MPMG WEEK 2017’의 첫 번째 프로그램 ‘라이브데이(live THEY 2017 – the festival)’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음반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MPMG WEEK 2017’은 마스터플랜이 1년 간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를 담아 마련한 음악 축제로, 소극장 공연, 아티스트 특강, 싱어송라이터 콩쿠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