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 서장훈, 김건모 어머니(사진=SBS)
김건모 어머니가 서장훈에게 첫사랑 이야기를 집중 추궁했다.
6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토정비결 결과를 공개했다. 서장훈의 토정비결에서는 “올해 좋아하는 이성이 나타날 것”이라는 애정운이 공개돼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김건모 어머니는 “언제 첫사랑을 만났냐”며 서장훈의 과거 연애사에 관심을 보였다. 그동안 주로 어머님들에게 기습질문을 해오던 서장훈은 갑자기 본인에게 질문과 관심이 쏟아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줘 스튜디오에 웃음이 더해졌다.
계속되는 김건모 어머니의 집중적인 ‘첫사랑 추궁’에 서장훈은 “중학생 때 이야기였다”면서 과거 첫사랑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야기를 모두 듣고 난 뒤 김건모어머니는 “발랑 까졌다”면서 또 다른 공격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김건모 어머니는 또 MC신동엽을 바라보며 “이젠 당하고 있지 않겠다. 내가 MC들의 첫사랑을 집중 조명하겠다”고 선전포고해 MC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서장훈의 첫 사랑 에피소드와 서장훈x김건모어머니의 ‘앙숙’ 케미스트리는 오는 6일 밤 11시 20분 SBS ‘미운우리새끼’ 19회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