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악동뮤지션 (찬혁, 수현)(사진=YG엔터테인먼트)
악동뮤지션이 '인기가요'와 '마리텔' 등 방송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한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악동뮤지션은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새 앨범 '사춘기(하)'의 더블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과 '리얼리티'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오랜 날 오랜 밤'과 '리얼리티'는 상반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곡이다. 지상파 방송에서 해당 노래들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어떤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사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3일 신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개시했다. '인기가요'에 앞서 오는 7일에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뷰티와 패션에 대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생방송에서 악동뮤지션 수현은 평소 뷰티 유튜버를 꿈꿔왔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친오빠 찬혁을 대상으로 메이크업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악동뮤지션은 악기 연주, 노래, 춤, 요리 등 다양한 면모를 드러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사춘기(하)' 활동을 전개함에 따라 악동뮤지션은 다양한 방송 출연을 예고 중이다. 음원 또한 1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인 만큼 악동뮤지션의 첫 컴백무대와 '마리텔' 방송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