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 가수 리한나, 윤미래 코스모폴리탄, 백지영 WS뮤직, 나다 엠넷)
'최타파' 래퍼 나다가 백지영, 윤미래 그리고 헐리우드 팝 가수 리한나까지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배우 박재정, 래퍼 나다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인상이 쎄다고 하는데 굉장히 귀엽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다는 “성격도 세다는데 전혀 아니다. 둥글둥글한 털털한 성격”이라며 실제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한 청취자로부터 “웃을 때 백지영 씨 닮았다”는 문자에 대해 나다는 “사실 닮은꼴로 많이 들었다, 웃을 때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고 입을 열면서 “어릴때는 윤미래 선배님도 좀 들어봤는데, 요즘은 팝스타 리한나씨 닮았다는 말을 듣고 정말 쑥스러웠다”며 말했다.
이어 나다는 “정말 좋아하는 데 기분 좋았다, 아무래도 리한나를 좋아하다보니까 닮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