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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스님, 분신 이틀만에 숨져…박원순 “어찌 그리 일찌 가시는지”

▲박원순 서울시장(사진=SNS)
▲박원순 서울시장(사진=SNS)

박원순 서울시장이 분신 이틀만에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 정원스님에 대해 애도했다.

지난 9일 오후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SNS에 "어찌 그리 일찍 가시는지? 스님 죽음이 헛되지 않게 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이루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정원스님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정원스님은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종로 광장 주변에서 '박근혜는 내란사범, 체포하라'라는 뜻의 글을 남기고 스스로 분신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지난 9일 분신 이틀만에 숨져 오후 7시 40분경 사망소식을 전했고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유명인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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