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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윤정수, 자신의 누드화 보고 경악! "더럽다" 폭소

(▲JTBC '최고의 사랑' 김숙 윤정수)
(▲JTBC '최고의 사랑' 김숙 윤정수)

'최고의 사랑' 김숙이 그린 윤정수 누드 그림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새해를 맞아 윤정수 집 인테리어를 하는 김숙과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과 윤정수는 집 벽에 붙어 있던 황금 장식을 뗐다. 이후 김숙은 새로운 미술 작품을 벽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는 바로 김숙이 앞서 그린 윤정수의 누드화였다.

자신의 그림을 본 윤정수는 "더럽다. 너무 더럽다. 로마시대 악덕 지주 같다"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윤정수의 말에 개의치 않고 김숙은 예술혼을 보였다. 이는 윤정수 집 황금 쇼파의 금색천. 김숙은 금색 천을 가져와 그림에 붙이기 시작했고, 윤정수는 "누가 날 쳐다보는 것 같다"고 그림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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