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뇌섹남' 최창엽)
최창엽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최창엽은 필로폰 투약 혐의 관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창엽 측 법률대리인은 비즈엔터에 "항소는 하지 않고, 자숙하는 의미에서 일단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또 "최창엽이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limc**** "초범이라고 봐주면 안되지", hitm**** "좋은 나라 음주 초범이면 집행유예", jasm**** "초범이라도 처벌 너무 약하다. 우리나라는 처벌이 너무 약해", ack**** "대한민국 참 관대하다. 정말 싫다.", sabi**** "초범은 범죄가 아니니?", maff**** "개법이야 이 나라는 범죄와 마약을 확산시키네. 이건 무슨 판결이야" 등의 비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창엽은 지난해 10월 5일 필론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검찰에 구속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