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 딘딘)
'라디오스타' 딘딘이 완벽한 예능감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딘딘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규현의 자리를 탐냈던 것에 대해서는 "그때는 세상 물정도 모를 때였다. 슈퍼주니어 형들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날 딘딘은 곧 군 입대를 앞둔 규현에게 "'라디오스타 MC자리를 자신에게 넘기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서 규현의 자리를 놓고 비밀을 폭로한다고 했는데"라며 "SNS 메시지가 240개 정도가 왔는데, 언어의 종류가"라며, "너무 슬프지만 군대를 가시잖아요. 그 자리가 공석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사람들은 출연료를 받잖아요. 나는 출연료 반을 드리고 그렇게 2년 2개월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규현이 형 오시면 바로 나가는 걸로. 제 롤모델이십니다"라고 말해 규현을 솔깃하게 했다.
또 딘딘은 "래퍼로 성공해서 (권)지용이 형과 친해지고 싶다. 제가 어느 정도 위치가 됐을 때 지용이 형이 '딘딘씨, 잘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로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딘딘의 예능감에 누리꾼들은 rtpk**** "광희 자리에 떠오르는 대세 딘딘 어때?", sej4**** "진짜 오늘 딘딘이 하드캐리. 팔로우 할게요", pon0**** "광희 입대하면 딘딘이 자리 메꾸는것도 괜찮을 듯", rtpk**** "그래서 후임은 딘딘으로", alwl****"딘딘은 진짜 항상 평균이상하는듯...꿀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