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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작 공세에도 정상 지켰다…‘어쌔신 크리드’ 2위-‘얼라이드’ 4위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150만 돌파의 기쁨도 누렸다.

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너의 이름은’은 14만 276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162만 8061명을 기록했다. 8일 만에 일군 150만을 돌파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불법 파일 유포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신작 영화 ‘어쌔신 크리드’다. 6만 837명을 동원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유전자 속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 암살단의 일원이자 조상인 아귈라를 체험한 칼럼이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어 ‘마스터’는 5만 4563명으로 3위에 자리했다. 지금까지 669만 8388명이 ‘마스터’를 찾았다.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의 ‘얼라이드’가 4위로 그 뒤를 이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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