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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우리 갑순이' 하차 "10회 연장 탓 스케줄 조율 어려워"

▲배우 김규리(사진=SBS)
▲배우 김규리(사진=SBS)

김규리가 '우리 갑순이'에서 하차했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김규리가 '우리 갑순이'에서 최근 하차했다. 드라마가 60부작으로 연장되면서 스케줄이 안 맞아서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 갑순이'는 편성에서 변화를 맞으며 시청률 상승을 맛봤다. 이후 연장 논의가 이뤄진 끝에 10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초 배우들과 연장 논의가 이뤄졌고, 김규리는 미리 정해졌던 일정들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장분의 출연이 불발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SBS 측은 "서유정이 새롭게 반지아 역으로 합류된 만큼 새로운 이야기가 보강될 예정이다. 최대철과 유선의 로맨스는 김규리가 아닌 정찬과의 갈등으로 확대된다"라고 귀띔했다.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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