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토니 안 모친과 만났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지난주에 이어 소주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김건모 소속사 대표는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지?"라며 "강원도에는 누가 있어?"라고 물었고, 김건모는 "나를 한 달 전 부터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건모 소속사 대표는 콧 방귀를 뀌며 무시했다.
이에 도착한 곳은 강원도 평창. 그러면서 김건모는 "어머니~"라고 외치며 식당으로 들어갔다. 이에 김건모와 뜨겁게 포옹한 그녀는 바로, 토니안 모친. 토니안 모친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에게 남다른 애정으로 "30년만 젊었어도"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를 맞이해 만난 김건모와 토니안 모친. 토니안 모친은 "처음 만났는데도 어색하지 않았어"라며 "마음이 더욱 커졌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