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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규현, '손오공의 마사지+두리안의 저주' 폭소(종합)

(▲tvN '신서유기3')
(▲tvN '신서유기3')

'신서유기3' 규현이 엉뚱한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 2회에는 중국 계림으로 떠난 강호동 이수근 안재현 규현 송민호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오공이 된 규현은 삼장법사 안재현에게 저주파 마사지를 받으며 하루를 움찔하게 보냈다. 오전 아침 식사 미션에서 '신서유기3' 멤버들은 요리 맛을 보기 위해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했고, 안재현은 게임에 져서 맛을 못 봤다. 이에 안재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저주파 마사지 리모컨을 작동. 규현을 괴롭혔다. 이에 규현은 "너무 아파"라고 말했고, 안재현은 "너무 화가 난다"라면서 투덜거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 안에서 이동 중 강호동은 "너무 아픈 티를 내면 안 돼"라면서 "자연스럽게 그냥 넘겨"라고 저주파 마사지에 대해 위로했다. 이 말에 규현은 자연스럽게 웃어넘기려고 했지만 표정 관리가 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tvN '신서유기3')
(▲tvN '신서유기3')

이어 방 탈출 게임에서 규현은 제작진이 실수로 떨어트린 칼을 보고, 자신만의 게임을 진행했다. 다른 멤버들은 제작진이 정해준 미션을 실행. 규현은 혼자만의 미션을 진행하며 엉뚱한 매력을 전했다. 이 뿜만 아니라 아침에 자신의 노래를 듣고 일어난 규현은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을 부르고, 송민호의 '겁' 트와이스의 '치얼업'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리믹스로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예능감을 여기서 끝나나 지 않았다. 그는 제작진이 준비한 '기상미션: 과일을 지켜라' 편에서 아무도 고르지 않은 '두리안'을 선택. 나영석 PD는 "정말 대단하다"라며 "멜론과 두리안 중 두리안을 고르다니"라고 말했다. 두리안은 쉽게 다른 멤버가 접근하기 어렵고, 고약한 냄새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규현은 자신이 숨기고픈 곳에 두리안을 숨겼지만 지독한 냄새로 인해 멤버들에게 쉽게 걸렸다. 과연 규현이 아침까지 두리안을 잘 간직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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