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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턱받이' 소설가 이외수, 정청래 전 의원 반기문 전 총장에 "서민 코스프레", "폭소대잔치" 비난

(▲이외수, 정청래 공식 트위터, '반기문 턱받이')
(▲이외수, 정청래 공식 트위터, '반기문 턱받이')

소설가 이외수와 정청래 전 의원이 유엔 전 사무총장 반기문의 턱받이 사진을 비꼬았다.

지난 15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치가들의 거짓말과 속임수에 이제는 진력이 났습니다. 제발 국민들께 진실을 좀 보여 주시지요”라고 비판했다. 이어 “어이없는 서민 친화 코스프레”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정청래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기문 전 총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반질반질 반기문의 반짝쇼! 가는 곳마다 폭소대잔치군요"라고 꼬집었다.

앞서 반기분 전 총장은 지난 14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꽃동네를 방문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자신의 목에 턱받이를 두르고 누워 있는 할머니에게 숟가락으로 음식을 먹여주는 사진이 공개돼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반 전 총장 측은 “꽃동네 측에서 요청한 복장”이라며 “꽃동네의 안내에 따라 한 것으로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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