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박준하 단독 공연 포스터(사진=당신의 여름)
싱어송라이터 박준하가 단독 공연을 연다.
박준하는 오는 2월 1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벨로주에서 단독 공연 ‘우리가 가장 가까웠을 때’를 개최한다.
공연명 ‘우리가 가장 가까웠을 때’는 지난해 말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발표돼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있지’의 원제다. 이별을 직감한 남녀의 복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한 제목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있지’를 비롯해 ‘강릉’, ‘닮은 사람’. ‘우리는 서로의 착각이었네’, ‘우리는 해피엔딩처럼 만났었지만’ 등 박준하표 겨울 발라드와 1집 ‘달이 말라가는 저녁’의 수록곡, 커버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공연장을 방문한 모든 관객들에게는 박준하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제작한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