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K팝스타6' 양현석이 박진영에게 우선권을 양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에 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1세 참가자 한별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무대를 멋지게 소화했다. 무대를 지켜본 세 명의 심사위원은 만족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밝게 웃었다.
박진영은 "한별이가 라운드가 거듭될 수록 걱정이 늘어가는 것 같다"며 "모든 동작을 가장 예쁘게, 가장 정확하게, 가장 힘있게 한다. 자신감만 붙으면 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유희열은 "앞으로의 스타 같은 느낌이 있다. 마지막 표정이 무장해제 시켰다. 말할 때 표정도 '이런 모습이 있나' 싶을 정도다"고 칭찬했다. 양현석 역시 "5년 후를 보면 제 2의 블랙핑크, 투애니원이 돼있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박진영은 웃으며 JYP 행을 제안했다. 이때 양현석은 "제가 YG 우선권 카드가 있는데 이수민 양에게 버림을 받아보니까 자신이 없어졌다. 충격이 너무 세다. 잘 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여전히 YG는 한별 양을 좋아한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