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월화 드라마 예고]'화랑' 12회, 박서준, 박형식에 "왕이 화랑 중에 있다면..."

(▲KBS2 '화랑' )
(▲KBS2 '화랑' )

'화랑' 1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2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화랑 중에 왕이 있다고?! '선우랑? 지뒤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 속 선우(박서준 분)는 "화랑 중에 왕이 있다면 넌 어떡할 것 같냐?"라고 삼맥종(박형식 분)에게 묻는다. 이에 삼맥종은 "왕을 찾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되묻는다. 이어 삼맥종은 "왜 이름이 지뒤?, 지독한 뒤통수? 성문 안에는 누이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라는 위화공(성동일 분)의 말에 당황한 모습이 보인다.

다른 장면에서는 아로(고아라 분)와 숙명공주(서예지 분)가 만났다. 아로는 "그쪽 오라비(삼맥종)를 봐서 참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라며 시비를 걸고 있다. 이 말에 숙명공주는 "네가 내 오라비를 안다고?"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선우 역시 "난 그쪽이 누군지 관심 없어, 하지만 그 애(아로)를 다치게 한다면, 진짜 내가 누군지 알게 될 거야"라며 격양된 목소리로 숙명공주에게 전한다.

마지막 숙명공주의 과제인 무술 수련. 이는 목숨을 건 무술 수련이다. 이에 대해 박영실(김창완 분)은 선우와 그의 상대인 사람을 호명한다. 이어 그는 "두 사람 중 어느 하나가 죽어도 괜찮다고 확인을 해줘 여지"라고 말했고, 이 말에 선우는 "화랑도의 명예로 그리하겠습니다"라며 목숨이 걸린 무슬 시합에 응한다.

한편,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등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