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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시청률 수직상승…박서준·고아라·박형식 삼각관계+'낭만닥터' 퇴장 시너지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화랑'이 시청률 수직 상승으로 2막을 맞았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1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11.1%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화랑' 10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8.3%보다 2.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12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화랑'의 두 번재로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화랑'의 시청률 상승은 괘도에 오른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의 삼각 로맨스와 관련 깊다는 분석이다. 시청률 30%를 넘 볼 정도로 막강했던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퇴장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피고인'은 14.5%, MBC '불야성'은 4.1%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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