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예 원진아 ‘강철비’ 주연 낙점…정우성-곽도원과 호흡

(사진=유본컴퍼니 제공)
(사진=유본컴퍼니 제공)

신예 원진아가 영화 ‘강철비’ 주연으로 낙점됐다.

영화 ‘강철비’는 인기 웹툰 '스틸 레인'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남북 관계 속에서 발생한 사건을 스릴러로 풀어낸 블록버스터. ‘변호인’으로 천만 관객에게 인정 받은 양우석 감독이 약 4년 만에 내놓는 차기작이다.

​극중 원진아는 북에서 내려와 사건에 휘말리는 ‘려민경’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원진아가 분하는 ‘려민경’은 극중 북한 정찰총국요원 ‘엄철우’역을 맡은 정우성,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역을 맡은 곽도원과 함께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일찍이 주목받아왔다.

정우성, 곽도원, 조우진, 이경영, 장현성, 김의성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강철비’는 오는 2월 크랭크인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