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MC 물망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 갓세븐 진영(사진=비즈엔터 DB, 갓세븐 진영 트위터)
갓세븐 진영과 블랙핑크 지수가 '인기가요' MC 물망에 올랐다.
SBS '인기가요' 관계자는 24일 오전 비즈엔터에 "아직 '인기가요' MC는 확정된 바가 없다. 갓세븐 진영과 블랙핑크 지수는 제작진이 고려하고 있는 후보 중 하나다. 설 연휴가 지나면 최종적으로 확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인기가요'는 김민석과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등 3MC 체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공승연과 정연이 실제 자매인 만큼 이들의 자연스러운 진행이 돋보였다는 평. 때문에 차기 MC를 정함에 있어서도 신중하게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인기가요'는 설 연휴 특집방송 편성 관계로 29일 결방된다. 새 MC는 오는 2월 5일에 첫 선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