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유이가 이상윤과 헤어졌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최근 서로 작품 활동을 하며 바쁜 일정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며 "서로 응원해주는 선후배로 남았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해 5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식석상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유이는 MBC '불야성'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