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싱스트리트' 포스터(사진=이수 C&E )
영화 ‘싱 스트리트’가 안방극장을 찾아 온다.
KBS1은 29일 오후 11시 40분부터 설 특선 영화 ‘싱 스트리트’를 편성한다. 매주 이 시간 방송되던 ‘특선 다큐’ 시리즈는 이날 결방한다.
‘싱 스트리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로, 좋아하는 여자 라피나(루시 보인턴 분)를 위해 밴드를 결성, 인생 첫 콘서트를 준비하는 코너(페리다 워시-필로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원스’와 ‘비긴 어게인’으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존 카니 감독의 작품. 개봉 당시 국내에서 누적 관객 5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한편, EBS는 이날 오후 10시 55분 2004년 개봉한 한국 영화 ‘아홉살 인생’을 편성한다. 영화채널 OCN은 ‘검사외전’을, 채널 CGV는 ‘히말라야’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