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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홍석천 “용산구청장 출마 꿈, 핑크 롤러스케이트 타고…”

▲'말하는대로' 홍석천(사진=JTBC)
▲'말하는대로' 홍석천(사진=JTBC)

'말하는대로' 홍석천이 "핑크색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용산구청장 선거운동을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 19회에선 방송인 겸 사업가 홍석천, '비정상회담' 인도 대표 럭키, 사회학자 오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송중기가 고등학교 후배더라. 고등학교 3대 유명인으로 송중기, 홍석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있다. 인지도에선 제가 밀리지 않는다. 제가 송중기 다음으로 2위다"라고 주장했다.

홍석천은 이어 "사실 정치 활동은 안 하는데 선배님이시고 하셔서 봤는데 굉장히 매력이 있어요"라며 안희정 충남지사를 언급했고 이내 "위험하구나. 도움이 안 되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또 JTBC '뉴스룸'을 진행 중인 손석희 앵커를 언급했다. 그는 "석희 형, 저한테는 형님이세요. 10년 넘게 저희 가게 단골이시다"라며 태국 방콕에 있을 당시 JTBC 특파원 역할 경험을 밝혔다.

그는 꿈에 대해 묻자 "용산에 오래 있었으니 봉사할 겸 구청장이나 나가볼까요?"라고 말을 던졌다. 또 "선거운동은 핑크색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할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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