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예 앵커(출처=MBN)
MBN 메인 뉴스 '뉴스8' 진행자 김지예 앵커가 퇴사한다.
13일 비즈엔터 취재 결과 김지예 앵커는 이달 말 MBN을 떠난다. MBN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지예 앵커 하차 후 후임으로는 정아영 아나운서가 3월 초부터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예 앵커는 다음달 결혼을 위해 퇴사하며, 퇴사 후 미국에서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8'은 주간엔 김주하 앵커, 주말엔 김지예 앵커-유정현 앵커가 진행을 맡아왔다. '뉴스8' 외에 '황금알', '세상의 눈' 등도 진행하면서 MBN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