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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韓 최초' 스피드스케이팅 3관왕 등극 "아시아 동계대회 영웅"

(사진=SBS)
(사진=SBS)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에이스 이승훈(29)이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3관왕에 등극했다.

이승훈은 22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와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확보했다.

이승훈은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매스스타트에 출전할 계획인데, 이 종목에서 우승할 경우 우리나라 선수로는 동계아시안게임 사상 첫 4관왕에 오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도리****) 부상 없이 끝마치고 쉴 수 있길 바래요. 매 경기마다 넘 멋있었습니다. 늘 응원 할께요.” “(shrd****) 자랑스럽습니다. 부담가지지마요” “(No1*****) 역시나 이승훈이 제대로 된 경기를 했다 너무나 수고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거두자” “(kinn****) 이승훈은 후배 군 면제도 시켜주고,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주면서 아시아동계대회의 영웅이 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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