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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남궁민 제대로 터졌다…17.8%로 또 자체최고시청률

▲'김과장'
▲'김과장'

'김과장'이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7.8%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방송분 17.6%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이날 '김과장'에서는 한 집에 살고 있는 김성룡(남궁민 분)과 추남호(김원해 분)가 술을 마시며 솔직하게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씽나인'은 4.1%,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8%로 집계됐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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