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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오윤아, 이영애에 악행 시작 "싹이 오르기 전에 쳐줄 것" 살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사임당' 오윤아가 이영애에게 본격적인 악행이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휘음당 최씨(오윤아 분)가 사임당(이영애 분) 괴롭히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사임당은 아들 현룡의 학비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안 때문에 종이를 만들어 시장으로 나가서 팔려고 했다. 하지만 상인들은 문전박대했다. 이 모습을 휘음당 최씨가 목격했다.

이에 휘음당 최씨는 상인을 매수했고 사임당에게 5천 장의 종이를 만들어오라는 주문을 넣게 했다. 이 상인은 "닷새 안에 5천 장을 만들라"며 "기한을 못 맞추면 계약금의 10배를 물어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사임당은 고민 끝에 계약금을 받고 종이를 만들기로 했다.

오윤아는 적의에 가득 찬 눈빛으로 "닷새 안에 오천장이라. 어림도 없지. 싹이 오르기 전 가차 없이 쳐줄 것이야"이라고 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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