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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맏형 강호동 덕에 '랍스터 요리' "정말 너무 행복하게 맛있어"

(▲tvN '신서유기' )
(▲tvN '신서유기' )

'신서유기3' 맞형 강호동이 동생들을 살렸다.

26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점심 식사를 두고 퀴즈 도전에 나섰다.

이날 샤먼의 해산물 요리들을 놓고 퀴즈에 나섰다. 앞서 강호동은 사자성어에 도전하게 됐다. "대동"이라는 나영석PD의 말에 강호동은 "대동지도"라고 오답을 내놓았다. 두 번째 라운드는 해외수도 맞히기, 앞서 시즌에서 수도에 약한 모습을 보인 안재현은 이후 수도를 공부해서 돌아왔다. 이에 그는 당당하게 도전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핀란드의 수도"라고 물었고, 이에 안재현은 당당하게 마닐라를 외쳤다. 그는 "피에서 헷갈렸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명언 퀴즈에서는 랍스터 요리를 두고 맏형 강호동이 출전했다. 가볍게 퀴즈를 맞힌 강호동은 "너희들 먹는 모습만 봐도 좋다"라며 랍스터를 즐겼다.. 이수근은 "맛을 떠나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강호동은 "이번 여행에 내가 제일 큰일 했다"며 즐겁게 맛봤다. 그는 "이번 여행 피로도 풀린다"며 입가에 밥풀까지 붙여가며 즐거워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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