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KBS)
꿈의 시청률 40%는 못 넘었지만 선전했다.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35.8%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시청률 35.8%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분이 나타낸 30.9%보다 4.9%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주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자체 최고 시청률인 36.2%에는 0.4%P 가량 부족한 수치이다. 아울러 시청률 40%의 벽을 돌파하지 못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후속작 ‘아버지가 이상해’는 오는 3월 4일 오후 7시 55분 방송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