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특집(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멤버스 위크가 마무리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전국기준 7.4%(이하 동일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6.4%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멤버스 위크의 마지막 편인 이광수 특집이 그려졌다. 이광수는 새벽투어라는 콘셉트 하에 다양한 미션에 임했고, 후반부에서 멤버들이 자신을 모두 배신하면 이긴다는 히든 미션에 성공했다.
이광수를 제외한 다섯 멤버가 물폭탄 벌칙 후보로 떠오른 와중에 '불운의 아이콘' 유재석이 벌칙 몰아주기의 희생양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번 방송은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해 웃음을 모았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