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완벽한아내' 고소영 "내가 심재복이야"…10년 만에 돌아온 여왕

▲(출처=킹엔터테인먼트)
▲(출처=킹엔터테인먼트)

고소영이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귀환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7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첫 방송을 앞두고 고소영은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복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드디어 그녀(고소영)를 만나볼 수 있다"며 "'완벽한 아내'를 잊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나, 심재복", "'완벽한 아내' 27일 첫방송. 본.방.사.수"라고 적힌 메시지 카드를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 10년 만에 활동을 시작하게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소영은 '완벽한 아내'에서 화끈한 우먼파워를 선보일 아줌마 심재복으로 변신한다. 돈도, 사랑도, 복도 없지만 씩씩하게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워킹맘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완벽한 아내'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