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사우스햄튼' 즐라탄 인스타그램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EFL컵 우승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락커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EFL컵 우승컵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6-17 EFL컵(리그컵) 결승전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 언론 스카이 스포츠와 ESPN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즐라탄이 경기를 지배했다. 그는 매우 뛰어났다"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