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비정상회담' 포스터)
'비정상회담'에서 김정남 피살사건에 대한 견해를 나눈다.
2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말레이시아 대표 타밀이 출연,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김정남 피살사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자국민의 해외 피살사건의 처벌 기준을 놓고 불꽃 토론을 벌였다. 각기 다른 국가를 대표해서 견해를 전하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김정남 피살사건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남 피살사건'과 함께 블락비 박경, 태일이 한국 대표로 출격,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입학 시즌을 맞아 각 나라의 특색 있는 졸업식과 입학식 풍경을 소개했다. 알렉스는 별다른 행사 없이 '메일'로만 졸업장을 받는 스위스의 쿨한(?) 졸업 문화를 소개했다. 오오기는 'VR 입학식'을 소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