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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 특검 연장 거부 발언, '썰전' 속 유시민-전원책 예상 맞았다 "특검 연장 없다"

(▲JTBC '썰전' 유시민 전원책)
(▲JTBC '썰전' 유시민 전원책)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검 연장을 거부한 가운데 '썰전'에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특검 수사기간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예측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특검 연장에 대해 "특별 검사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특검 연장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같은 의견을 밝혔다. 이어 전원책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대면조사를 받는 것이 탄핵심판에 유리하다"라며 "특검 입장에서도 대면조사를 끝내야 수사에 대한 외관을 갖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시민은 "혹시 대면조사를 안 한 상태에서 연장이 되고 3월 10일 전후로 인용이 되면 자연인 박근혜로 출두 요구서를 받아야 한다. 그건 (대통령 입장에서) 좀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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