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마타 료(사진=라이트어치브먼트그룹, 아이모션, GH엔터테인먼트)
일본의 유명 음악 감독 요시마타 료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요시마타 료는 오는 3월 3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그가 참여한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그의 대표곡 중 한 곡의 연주를 직접 연주한다고 밝혀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라디오 출연에 이어 오는 3월 5일에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요시마타 료가 국내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서 요시마타 료는 그가 음악 감독으로 활약한 작품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BGM부터 ‘일지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OST를 40인조 이상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예정이다. 특별 게스트로는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배우 김사랑, 비아이지의 벤지, 가수 웅산이 참여한다.
한편, 공연 예매는 멜론티켓,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