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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콘텐츠 시대…‘오프더레코드 수지’, 조회수 3300만 돌파

▲'오프더레코드, 수지'(사진=딩고스튜디오)
▲'오프더레코드, 수지'(사진=딩고스튜디오)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수지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OFF THE REC. SUZY)’는 딩고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회 분량을 공개, 총 조회수 3300만을 돌파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70만 건의 총 ‘좋아요’ 수와, 16만 개의 댓글, 18만 번의 공유가 추가적으로 이뤄졌다.

시작부터 뜨거웠다. ‘오프더레코드, 수지’는 지난 1월 첫 회 공개 당시, 하루 만에 총 조회수 360만을 돌파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오프더레코드, 수지’는 TV가 아닌 웹 시리즈 형태로만 제작, 운영돼 눈길을 끈다. 모바일 위주의 콘텐츠 소비 성향에 발맞춰 진화한 것. 연출을 맡은 최재윤 PD는 최근 비즈엔터와 인터뷰에서 “소비 방식이 달라졌다. SNS 유저들의 일상에 수지의 일상이 끼어들어가는 것이다. 동질감을 느끼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포인트를 주려고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오프더레코드, 수지’의 지난 10회까지의 영상은 페이스북 및 유튜브 딩고 채널에서 감상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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