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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 "발목 부상 치료에 집중..팬들에 죄송"

▲러블리즈 정예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러블리즈 정예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러블리즈 정예인이 다리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러블리즈 정규 2집 '아 유 레디?'(R U Ready?)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무대에서 러블리즈는 수록곡 '카메오'(Cameo), 타이틀곡 '와우!'(WOW!)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러블리즈 정예인은 왼쪽 발에 붕대를 감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예인은 안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컴백에 적신호가 켜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예인은 "안무 연습 도중에 발목을 심하게 접질러서 반 기브스를 하고 있다. 오래 기다려주신 팬들께 좋은 무대 못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정예인은 "러블리즈 멤버들과도 같이 하지 못해 참 미안하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예인은 이어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주셔서 발목 치료에 집중하며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쇼케이스에서도 춤은 못추고 옆에 앉아 무대에 함께 있기는 할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는 약 10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아 유 레디?'로 돌아왔다.

두 번째 정규앨범 '아 유 레디?'는 2014년 11월 발표한 데뷔앨범 '걸스 인베이전'(Girls' Invasion)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특히,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를 시작으로 이번 러블리즈 정규 2집 또한 뮤지션 윤상과 그를 주축으로 한 프로듀싱팀 원피스가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러블리즈는 27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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