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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후드 쓴 이유 밝혀 “서연정 너 때문”

▲'내성적인보스' 11회 캡처(사진=tvN)
▲'내성적인보스' 11회 캡처(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자신이 항상 후드만 입고 다닌 이유를 밝혔다.

지난 27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11화에선 은환기(연우진 분)가 자신이 후드를 쓰고 다닌 이유에 대해 서연정(장희진 분)에 밝히는 모습이 전해졌다.

서연정은 은환기와 식사하던 중 "후드를 쓴 이유가 나 때문이라고? 내가 뭘 어쨌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은환기는 서연정과의 과거를 회상했고 기억 속 서연정은 "후드 쓰는 사람이 그렇게 섹시하더라. 어렸을 적부터 현진영이 이상형이었거든"이라고 말하며 은환기에게 후드를 씌워줬다.

한편 이날 '내성적인 보스'에선 채로운(박혜수 분)이 유희(예지원 분)에게 환기에게 접근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채로운은 "보스를 사랑하게 됐어요"라고 밝혔고 이내 은환기를 만나 "3년 동안 혼자 외롭게 버텨왔지 않았냐"며 그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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