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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경 “IQ 156이상, 회사 정산 실수 몇 번 잡아내”

▲'비정상회담' 박경(사진=JTBC)
▲'비정상회담' 박경(사진=JTBC)

'비정상회담' 박경이 IQ가 "156 이상"이라며 회사의 정산 실수도 "몇 번 잡아냈다"고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블락비 박경, 태일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경은 MC 전현무가 "IQ 156인가 나왔죠?"라고 묻자 "네 제가 어디가서도 항상 말씀드리지만 IQ가 156은 아니고 156이상"이라며 "원래 수학 공부를 좋아했다.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 많고 창의적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이에 기욤패트리가 "게임도 잘하냐?"고 묻자 "스타크래프트 같은 것은 잘하지 못하고 보드게임 같은 것을 잘한다"고 했다.

박경은 한 달에 한 번 회사 정산표가 나올 때에 대해 얘기가 나오자 "몇 번 잡아냈다"며 수입 정산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자신이 지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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