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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한주완X임수향과 ‘불어라미풍아’ 종방연 참석 인증

▲'불어라미풍아' 오지은 한주완 임수향(사진=오지은 인스타그램)
▲'불어라미풍아' 오지은 한주완 임수향(사진=오지은 인스타그램)

오지은이 부상으로 중도 하차한 '불어라미풍아' 종방연에 참석해 한주완, 임수향과의 즐거운 모습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 박신애 속에서 흐뭇한 조희동"이라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오지은은 이어진 글에서 "끝까지 함께 못해서 아쉽고 죄송했는데 이렇게 무사히 잘 끝났다니 다행이어요"라며 "저는 건강하게 잘 완치했고요.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수향씨 그동안 수고많았어요"라며 자신이 하차한 MBC 53부작 주말드라마 '불어라미풍아'에서 박신애 역할을 맡은 배우 임수향을 격려하는 모습도 보였다.

오지은은 극중 미풍(임지연 분)의 라이벌이자 악녀 박신애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9월 26일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12화를 끝으로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오지은이 맡았던 박신애 역은 배우 임수향이 맡아 지난해 10월 7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가 13회부터 출연했고 지난 27일 53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26.3% 시청률을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회 방송에 앞서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양수가든에서 '불어라 미풍아'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임지연, 손호준, 임수향, 오지은, 한주완, 이일화, 김희정, 장세현, 김영옥, 이영은, 홍동영, 윤찬영, 황보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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