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방송 캡처)
고소영의 복귀작인 ‘완벽한 아내’가 3%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2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3.9%의 전국 시청률로 데뷔했다. 이는 전작 ‘화랑’의 마지막회가 기록한 7.9% 보다도 무려 4%나 낮은 수치이자, 수목극 꼴지다.
고소영이 10년 만에 출연을 결심한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 ‘완벽한 아내’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다. 있었던 드라마인데, 아쉬운 첫 방송 시청률을 나타내며 월화극 3위로 출발을 알렸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11.7%, SBS '피고인'은 23.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