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방송 캡처)
적수가 없다. ‘피고인’이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피고인’은 23.3%를 기록했다. 이로써 ‘피고인’은 지난 21일 기록한 자체 최고시청률 22.2%을 갈아치웠다.
이날 고소영의 컴백작으로 관심을 모은 KBS2 ‘완벽한 아내’가 등판했지만, ‘피고인’의 적수가 되지는 못했다. ‘완벽한 아내’는 3.9%로 수목극 꼴지를 치지했다.
이 와중에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둑'은 11.7%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