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김기두 인스타그램)
배우 김기두가 '라디오스타'에서 입담과 숨겨진 매력 발산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기두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한채아-성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기두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불량배들에게 돈을 뺏기고 돈을 다시 돌려받은 노력을 알렸고, 자신을 신동엽 닮은꼴로 밝히며 표정 따라잡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1998년 EBS 드라마 '학교 이야기'로 데뷔한 김기두는 최근 히트작품에 잇따라 출연하는 기회를 얻으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기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았던 이동욱의 동기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tvN '또 오해영'에서도 에릭의 절친한 동료로 등장해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