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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상민 노잼 굴욕 씻었다…'한끼줍쇼' 자체최고시청률 달성

▲'한끼줍쇼' 이경규 김영철 이상민 강호동 (사진=JTBC)
▲'한끼줍쇼' 이경규 김영철 이상민 강호동 (사진=JTBC)

김영철×이상민이 출연한 '한끼줍쇼'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시청률은 5.586%(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에 비해 0.357%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멤버인 방송인 김영철과 가수 이상민이 밥동무로 출연해 이경규, 강호동은 분당 백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김영철, 이상민은 '아는형님'의 수장 강호동과 함께 유쾌한 시너지로 시청률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이날 김영철은 "요즘 내가 JTBC를 다 먹여살린다. '말하는 대로' '아는 형님'이 나때문에 시청률이 올랐다"고 자신했던 게 또 한 번 입증됐다. 재미없다는 일명 '노잼' 캐릭터로 불리는 두 사람의 눈부신 활약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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