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사진=박봄 SNS)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에요(Long time no se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은 즉각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특히 박봄의 컴백을 요구하는 해외 팬들의 목소리가 뜨거웠다. 한 해외 팬은 “우리는 벌써 100년 동안이나 당신의 음반을 기다리고 있다”는 멘션을 남겼으며, 박봄의 옷에 적힌 ‘블랙잭’(투애니원 팬클럽 이름)이란 문구에 반가움을 표하는 팬들도 있었다.
한편으로는 박봄의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다. 사진 속 박봄은 투애니원 당시 보다 볼이 통통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박봄이 속해 있던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해체했다. 산다라박과 CL은 YG엔터테인먼트에 남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박봄은 재계약하지 않고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