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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여왕' 권상우·최강희 첫 만남 어땠나…살벌한 눈빛 교환

▲(출처=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여왕')
▲(출처=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여왕')

'추리의 여왕' 권상우와 최강희가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측은 6일 권상우와 최강희의 첫 만남을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권상우와 최강희가 각기 대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추리의 여왕'은 한때 형사를 꿈꿨지만 현실은 가정 주부인 추리 마니아 허설옥과 경찰대 수석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다혈질 베테랑 형사 하완승이 벌이는 수사극. 최강희와 권상우는 각각 설옥과 완승으로 분해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팽팽한 감정 골을 보이고 있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권상우와 그런 그를 지지 않고 올려다보는 최강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눈두덩이와 이마가 찢긴 권상우와 옷에 핏자국이 선명한 최강희의 모습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추리의 여왕' 측은 "해당 장면은 2월 22일 촬영돼지만, 4월에 방송되는 계절감을 고려해 얇은 옷차림으로 촬영됐다"며 배우들의 열연을 칭찬했다. 권상우는 민소매 티에 가죽점퍼, 최강희는 얇은 가디건 한장으로 현장을 종횡무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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