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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2회 방송에 뜨거운 반응 “작가는 반성”, “캐스팅도 문제”

▲'당신은너무합니다', 네이버 캡처(사진=MBC, 네이버)
▲'당신은너무합니다', 네이버 캡처(사진=MBC, 네이버)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단 2회 방송에도 반응이 뜨겁다. 또 하나의 막장드라마 탄생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5일까지 2회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또 하나의 막장 시작인건가?"라는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으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013년 '금나와라 뚝딱', 2015년 '여자를 울려' 등을 지어낸 하청옥 작가의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랜만에 안방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엄정화, 재희, 구혜선. 손태영, 이재은 등의 합류와 가수 이루에서 배우로 전향한 조성현의 활약 역시 관심을 모으는 등 시작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2회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결코 너그럽지만은 않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큰 공감을 이끌어낸 누리꾼은 엄정화의 극중 대사에 대해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그는 "저 남자랑 한번 살아봐야겠대. 또 하나의 막장 시작인건가"라며 비판했다.

또한 한 누리꾼은 "보는 내내 불편했음 진짜. 작가는 반성해라"라고 했고 "갑자기 막장으로? 엄정화 처음엔 정 많게 나오더니 갑자기 돌변"이라며 극의 전개에 대해 불편했다는 시선이 대다수다.

오랜만에 안방에서 모습을 드러낸 손태영, 가수에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시도한 조성현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이들을 향해선 연기력, 발음 등이 문제로 거론되며 캐스팅에 대한 문제점도 거론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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