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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손현주 “‘낯가림’ 모임엔 유해진, 마동석, 고창석, 송중기, 장혁 등 있다”

▲'씨네타운' 손현주(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손현주(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손현주가 '낯가림' 모임에 대해 소개했다.

6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보통사람' 배우 손현주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손현주는 '낯가림' 모임에 대해 박선영 아나운서가 질문하자 "낯가림은 없습니다 사실"이라며 "지금도 낯을 안 가리잖아요. 없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낯가림'모임에 대해 "유해진, 마동석, 고창석, 송중기, 샤이니 민호, 보아, 장혁 등이 있다"며 "이들이 모두 편하게 얘기하기까지 30분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낯가림' 모임이다. 저와 마동석 씨가 주로 얘기하는 편이다. 마동석은 낯가림이 전혀 없다. 우리 모임에 안 껴도 되는 친구다"라고 했다.

손현주는 영화 '보통사람'에 대한 소개도 이어갔다. 그는 "이번에 장혁과는 '보통사람'을 찍었다. 차가운 벽 같은 냉혈인간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거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보통사람'은 스릴러는 아니고 드라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88올림픽 전까지의 현실을 담았다. 보통 삶을 살아가는 강성진이 어느날 우연히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강성진의 직업은 주어진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산 형사다"라며 영화에 대해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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