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연 '단지 널 사랑해' (크다컴퍼니 제공)
배우 강성연이 MBC 새 일일드라마 ‘단지 널 사랑해’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
6일 오후 강성연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단지 널 사랑해’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성연이 제안 받은 역할은 극중 씩씩하게 인생을 꾸려가는 복단지 역이다. 생계를 위해 강남에 진출한 학원버스 운전기사로 당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2015년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단지 널 사랑해’는 현재 방영 중인 ‘행복을 주는 사람’ 후속으로 5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