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화랑')
'화랑'이 CPI(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등극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주간 콘텐츠영향력지수 2월 4주차 집계 결과에 따르면 KBS2 '화랑'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TOP 50'중 1위에 올랐다. '화랑'과 동시간대 방송되면서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던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3위,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2위였다.
'화랑'은 뿐만 아니라 '가장 지지하는 프로그램 TOP 50'에서도 1위에 올랐다.
'화랑'은 신라시대 청춘 화랑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작품.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에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등 대세 스타들의 활약으로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시청률 경쟁에서는 '피고인'과 '역적'에 밀리면서 고배를 마셨다.
'화랑'은 지난 2월 21일 동시간대 시청률 3위로 막을 내렸지만, CPI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성과 영향력은 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