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는대로' 심용환(사진=JTBC)
'말하는대로' 심용환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강남역 한복판에서 강연에 나섰다.
7일 오후 네이버TV에는 JTBC '말하는대로' 선공개 영상이 '역사가 심용환, '위안부 급여 유언비어에 관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심용환은 "제가 오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다"라며 "슬픈 사실은 여전히 유언비어가 나돈다.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였다'는 유언비어다"라고 했다.
심용환은 이어 "일본이 전투에서 승리하면 승리한 지역을 점령한다. 거기에서 몸 파는 여성과 어울리며 성병에 걸리게 됐다. 그래서 군인들의 성욕만 해결해주면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일본 정부가 위안소를 만들어 조선, 대만에서 여성을 데리고 왔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위안부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다"며 "일본 장군과 위안부가 받는 월급이 비슷했다라는 것을 도표로 만들고 뿌리고 외국 신문에 광고하고 그랬다. 그 거짓말에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했다.
심용환이 말하는 위안부 관련 유언비어의 진실은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될 JTBC '말하는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